한밭일보
오피니언시와 찬미
"삶에 목적은 꿈을 꾼다"
금사랑 목사<시인>  |  시와찬미예술문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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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7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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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사랑 시인
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
한국문단 작가협회 회장
한국문협(종로문협)이사
CBS크리스천칼럼 진행
신의 언어를 말하는
감성리더십 강사
레크레이션지도 강사
시1집 : 그대나의님이여
시2집 : 춤추는 고무신
펜카페daum 금사랑 시인을
사랑하는 사람들
시와찬미예술문학 대표
geumsarang@hanmail.net
삶에 목적은 꿈을 꾼다 / 금사랑

내가 산다는 것은
생명의 의미이고
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축복의 선택인 것이다

내가 길을 걷는다는 것은
삶의 목적이 있다는 것이고
내가 꿈을 꾼다는 것은
계획된 삶의 성취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고
내가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시해설=금사랑 목사<시인>

사람은 누구나 삶에 목적이 있는 귀한 생명이다. 삶에 어떤 목적을 두고 있는가에 따라 그 가치성은 틀려질 것이며, 보다 긍정적이며 진보적일때만이 아름다운 생명력을 볼 수 있으며 축복의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1연에서=내가 "산다는 것"과 "살아 있다는 것"에 생명이란 신의 우주적 신비의 계획적 축복을 고귀하게 광범위 하게 그림을 그려 주고 있다.

2연에서= "길을 걷는다는 것"과 "꿈을 꾼다는 것"에 미래 지향적 삶의 목적과 그 성취에 대한 예시를 통해서  “비젼은 누구의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 스스로의 것임을 긍정하는 삶은 명학하게 축복의 길을 가고 있다”고 밝히면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그 성취에 대한 꿈을 꾸자는 것은 꿈은 꾸는자의 것이다”라고 충분히 밝히는 것이다.

3연에서="사랑 할 수 있다는 것"과 "축복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신의 은총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신의 언어를 통해서 죽어가는 생명도 살릴 수 있다는 숭고한 사랑과 기적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우리의 삶속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기뻐하며 감사하며 축복하며 날마다 삶에 목적에 꿈을 꾸자고 시인은 크게 축복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한밭일보 독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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