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오피니언목회칼럼
고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인생여정
예닮교회 이윤회 목사  |  카이캄 중부연합회장(본사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7  21:50: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文武 이윤회 박사 Kaicam 중부연합회장
前 총회신학장
前 선교체육관장
인생대학장
캘리포니아신학대학 박사
(D.min) 증경총회장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은 18년간의 장기 집권을 하였다.
그는 서예휘호에서 ‘내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라고 하는 글귀를 서예작품으로 친히 남긴 것을 바라보며 가슴이 뭉클하는 것을 느겼다.

고 박대통령은 1960년대-1970년대에 거의 매주 서예작품 한점씩을 남겼다.
그분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시였고 경부고속도로를 내였으며 보릿고개로 배곱아 눈물흘리는 한국민의 배를 채워 주었으며 외국의 차관을 들여와서 현대나 삼성등의 기업들을 살리셨다.
고 박대통령은 서예가 손재형(1903-1981)서예가에게 서예 개인 지도를 수년간 받으셨다.
그후 1200점 정도의 친필을 남겼으니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많은 휘호를 남겼다.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고 박대통령의 휘호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거래총액은 9억2천30만 원이라고 하니 놀라운 값에 거래될것이라는 생각을 당시 고 박대통령께서도 모르셨을 것이다.

역대의 대통령들과 영부인들은 서예의 작품을 대부분 남겼다.
그분들의 휘호가 그분들의 정신이 깃들어있는 역사의 증거물이자 작품이기에 한작품이 억대에 경매되는 것이 이때문인것이 아니겠는가?
고 박대통령의 작품이 고 손재형 서예가의 작품보다 더 유명하고 작품이 고가의 값이 나가는 이유는 글씨의 예술적 가치보다 누가 글씨를 썼는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강연이나 설교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지명도와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
즉 메세지보다 메신저가 중요하다는 말일 것이다.
오늘의 어려운 시대말에 살아가는 우리들도 자신의 정체성과
역사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겠다.
인생은 돈의 상품보다 예술적 작품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서울 영등포구의회, 코로나19 대비 제219회...
2
서울 영등포구의회, ‘영등포구 골목상권 살리기...
3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청년이 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