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4.15 총선
[릴레이인터뷰]자유한국당 강서갑 김창남 국회의원예비후보 출마 인터뷰김창남 예비후보, 중앙당 고위당직자 경험·지식 살려 낙후된 지역 변화시킬 터…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20:35: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밭일보
는 다가오는 4.13 총선이 목전에 다가옴에 따라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발빠름도 거세지고 있다. 따라서 전국적인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하고 이의 일환으로 예비후보들의 출마의 변과 정책공약을 통해 예비후보자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들어보고자 한다.

자유한국당 강서갑 김창남(사진) 국회의원예비후보 인터뷰에서 출마동기에 대해 아니야 내가 지금 해 가지고 변경된이 개새끼들 “자유한국당 중앙당 고위당직자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 서울에서 낙후된 지역인 강서 지역 주민의 삶에 보탬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구에 가장 필요한 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 ▲급속한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들의 자립과 건강문제 ▲서민생활 안정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서비스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근면, 자조, 협동, 창의정신이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드는 원천이라고 주장하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정치를 하겠다는 김창남 예비후보.

그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우장산 근린공원 국궁장 부지 주차장 개발 등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하고, 아파트단지 외 주거지역에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피력하는 자유한국당 강서갑 김창남 국회의원예비후보를 만나 주요공약과 의정활동 계획 등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본다. 편집자 주.


다음은 김창남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나눈 일문일답

   
 
Q. 총선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A. 중앙당 사무처 공채로 입사해 정책국장, 국회정책연구위원(1급상당), 당 정책위 미방위 수석전문위원 등 25년간 쌓은 중앙당 고위당직자의 경험과 지식을 살려 서울에서 낙후된 지역인 강서 지역 주민의 삶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 지역구에 가장 필요한 일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A. 첫째,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둘째,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셋째, 급속한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들의 자립과 건강문제입니다. 넷째, 서민생활 안정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서비스 지원 강화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구의 경제, 사회, 복지, 문화 등 모든 문제를 주민참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대화채널을 구축하겠습니다.


Q. 지역의 정치 현주소는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가?

A. 서울시장, 국회의원, 구청장 모두 민주당 출신들이 장악하고 그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예산집행과 공무원 인사권을 장악하고 있어 공무원들은 주민보다는 민주당 구청장과 국회의원 눈치보기에 급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말이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민주당식 광기정치는 주민들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여론을 수렴할 수 없습니다. 순수해야 할 맘까페도 친문세력이 장악해 학부모간의 불신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Q. 지역구에서 정치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은?

A. 민주당이 쥐고 있는 권력을 주민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인사와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신 있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박원순 시장과 민주당 구청장이 집행하는 예산에 선심성 예산이 있는지 살펴 친문 선거운동 조직과 같은 곳에 대해서는 예산지원은 전면 중단하겠습니다.


Q. 출마지역의 정책공약이 있다면?

A. 우선 화곡동 재개발과 관련 뉴타운사업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박원순 시장이 벌이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은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고, 건물 벽면에 페인트칠하고 주차장 개보수 하는 것이 고작인데 세금만 낭비하고 주민들의 만족도가 극히 낮습니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민식이법’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스쿨존 등교시간 차량통제 등 획기적인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우장산 근린공원 국궁장 부지 주차장 개발 등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아파트단지 외 주거지역에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Q. 당선된다면 이루고 싶은 공약은 무엇인가?

A. 첫째는 촛불사기정권, 내로남불 정권의 폭주를 막겠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앞으로는 적폐청산 타령을 하면서 뒤로는 정치보복을 자행했습니다. 두 명의 전직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면서 정작 자신들은 청와대가 중심이 되어 자유당 정권을 능가하는 선거부정을 자행했습니다. 특검과 국정조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고 사법의 정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둘째는 죽어가는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비어가는 사무실과 상가에 활기가 넘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전문가와 문화·예술·건축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협의해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Q. 총선의 쟁점사항은 무엇인가(전국 및 지역 모두)

A.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대한 정권심판론과 경제실정에 대한 심판선거가 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도 보수대통합과 살신성인의 개혁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보수로 거듭날 것입니다.


Q. 다른 후보와 비교해 차별화된 경쟁력은?

A. 다른 후보들은 대부분 정치를 위해 이주한 ‘정치이주민’이라면 김창남 후보는 이 지역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생활이주민’입니다. 그래서 애향심이 누구보다 강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열정이 어느 후보보다 강하다고 자부합니다.


Q. 정치적 목표와 가치관은 무엇인가?

A. 위대한 대한민국의 정신을 다시 살리는 것입니다. 한물 간 것 같지만 근면, 자조, 협동, 창의정신이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드는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Q. 그동안 주요 정치경력 및 가족사항 및 표창사항은 무엇인가?

A. 주요 정치경력으로는 전 민주자유당 공채 4기, 전 국회정책연구위원(1급상당), 전 새누리당 정책위(미방위) 수석전문위원, 중앙당 정책국장, 전 자유한국당 국민소통센터장, 현 자유한국당 중앙당 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가족사항으로는 배우자와 1남을 두고 있다.


Q. 끝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A.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위험과 권력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습니다. 시장, 국회의원, 구청장을 모두 민주당의 바구니에 담으면 반드시 탈이 나게 되고 권력은 오만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민의 심부름꾼이 아닌 주민의 상전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제51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2
[릴레이인터뷰] 정의당 김윤기 유성구을 국회의...
3
용산 강태웅 VS 권영세 대결, 탈당 '러쉬'...
4
충북도의회, 30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조...
5
유원대학교 김영진 교수,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
6
대한체육회,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
7
'코로나19' 확산으로 '석촌호수 벚꽃축제 취...
8
송파구, 서울시 세입평가 전 분야 수상 ‘쾌거...
9
"통제 앞둔 여의도 벚꽃 길 찾은 나들이객들"
10
강동구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 텃밭에서 치유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