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종교
백석대신(총회장 유만석), 신년하례회 열려
김태광 기자  |  hanbatilb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17:00: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총회장 유만석 목사)은 1월 6일(월) 오전 11시 명성교회(담임목사 유만석 목사) 믿음동 2층 본당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본격적인 신설 총회 전진에 박차를 가했다.

신년하례회는 총회원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희석 목사(총회 회록서기)의 사회로 개최됐다.

설교는 증경총회장을 역임한 이무웅 목사가 맡았다. 이 목사는 사 54장 1~3절의 본문으로 ‘네 장막 터를 넓혀라’란 제하로 참석한 총회원에게 은혜로운 설교를 가졌다.

   
 
이무웅(사진) 목사는 설교에 앞서 ‘떠오르는 태양같이 희망을 갖읍시다’라는 인사말씀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무웅 목사는 “모든 목사님들이 새해에는 생각의 폭과 마음의 그릇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마음과 생각이 좁아지면 일을 할 수 없다”며 “마음을 넓히면 우주만물을 다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목사는 “새해에는 우리의 마음의 장막이 넓혀져야 한다”며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도 크고 넓게 보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보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가 장막터를 넓히려면 우리가 보는 시야를 넓혀야 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의 그릇을 넓혀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얻을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먼저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의 그릇을 넓혀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아프리카의 중동영역 지역도 앞으로 우리가 확장해야 할 ‘사명’이라고 전했다.

   
 
이날 신년하례회 예배는 △김희석 목사(총회 회록서기)의 사회 △이윤호 목사(호남노회장) 기도 △다함께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 △이진섭 장로(총회부회계)의 사 54장 1~3절 성경봉독 △수원노회 사모합창단 특송 △류기성 목사(총회서기) 광고 △양일호 목사(부총회장) 축도 △신년하례회 케익컷팅으로 1부 예배는 마쳤다.

   
 
신년하례회에 앞서 김희석 목사(총회 회록서기)는 “총회기관지인 뉴스7을 1월 20일에 창간할 예정이라며, 각 노회에서 노회파송 운영이사를 1월 말까지 선정해 통보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 또한 “이사비는 월 10만 원이며 총회신문의 운영과 방향 설정에 중요한 의견수렴기관”이라며, “많은 노회의 참여로 개혁주의 언론직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데 함께 해 주시길” 당부했다. 

​2부 신년하례회서 유만석(사진) 총회장은 “방송국에서 광장 집회와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 인터뷰 요청이 있어서 고심하다 답했다”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국민들의 한 맺힌 목소리가 광장에서 개최된 것이고 집회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총회 설립 또한 ‘유만석’이라는 인물이 아니어도 다른 인물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는 △유덕식 목사(증경총회장) △송영우 장로(CTS 부회장) △양일호 목사(부총회장)가 전했다.

인사는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장) △길원평 교수 △각 노회 임원 △각 상비부 임원 △신문사 임원이 인사했다.

이날 총회는 최고의 신학대학이라고 자랑하는 고신대 3명의 입학생 △김 폴 △유창대 △임채만 씨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김태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반기문을 존경하는 사람들(반존사)·반디예술단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