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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l 신무연 강동구의회 재선의원 l 한밭일보신무연 의원, “구정질문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서울시 소유 테니스장 이전문제 한방에 해결”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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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21: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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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무연 강동구의회 재선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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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신무연(사진) 강동구의회 재선의원, “구정질문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서울시 소유 테니스장 이전문제 한방에 해결”

"충실한 지역관리와 주민의 대변자로서 잘못한 행정에 대해 5분 자유발언과 구정질문은 의정활동의 꽃입니다"

신무연 재선의원은 의원
1주년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집행부에서 주민의 의견 수렴도 없이 구청장 공약사업이라는 많은 예산으로 선심성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려던 것을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무산시켰던 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수십 년 동안 갈등으로 소송 직전의 고질적인 민원을 깨끗하게 해소하고 재건축으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됐지만, 구정질문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서울시 소유의 테니스장 이전문제를 한방에 해결했던 것은 재선의원으로서 그의 단단한 입지 덕택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7대에 이어 8대에서도 의정 활동에 있어서 최고의 좋은 성과를 이뤄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신무연 강동구의회 재선의원을 만나 취임 1년의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 신무연(사진 좌측) 의원이 김장 봉사를 하고 있다.


신무연 강동구의회 재선의원과 일문일답



Q. 인사말


안녕하세요? 강동구의회 상일동, 명일2동, 재선의원 신무연입니다.언제나 “말보다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항상 섬김의 자세와 소통하고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로 일하는 의원입니다.

Q. 의원 1주년의 소회

지난 7대는 비례대표로 활동을 했었지만, 8대는 지역구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과 지역주민에 대한 애정이 있고 수시로 지역을 찾아 인사를 해도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활동하기가 용이하다.그러나 의회의 구성 비율이 한쪽 정당으로 치우쳐 있어 초선의원들의 상임위원장을 독식해 의회 민주주의가 다수당의 횡포에 맞서 대응하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결국 말로는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다수당의 횡포가 만연해 올바른 협의체로 집행부의 잘못에 대한 견제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 이 또한 많은 아쉬움을 갖게 한다.

   
▲ 신무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Q. 그 동안 주요성과


저의 의정활동의 성과를 꼬집어 말씀드리자면, 충실한 지역관리와 주민의 대변자로서 잘못한 행정에 대해 5분 자유발언, 구정질문은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하듯이, 집행부에서 주민의 의견 수렴도 없이 구청장 공약사업이라는 많은 예산으로 선심성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 하려고 했던 것을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무산시켰던 사례와, 수십 년 동안 갈등으로 소송 직전의 고질적인 민원을 깨끗하게 해소하게 된 사례, 특히 재건축으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되었지만, 구정질문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서울시 소유의 테니스장 이전문제를 한방에 해결하는 사례는 7대에 이어 8대에서도 저의 활동에 있어서 최고의 좋은 성과를 이루고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게 되는 모범적인 사례이었습니다.

Q. 의정활동이 어려웠던 점

다수당의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적발한 공금횡령과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사건은 국민의 혈세를 횡령하고도 자신의 잘못을 한 점의 반성도 없이 처음에는 관행이라 했다가 또 직원이 한 행위라는 핑계는 오만의 극치로 경찰에 수사의뢰와 의장 불신임안을 안건 상정하였으나 다수당을 앞세워 제척 대상임에도 의장의 직권을 남용해 불신임안 처리를 5회에 걸쳐 안건 상정조차 못하게 방해하였고, 같은 동료의원 무시는 물론, 소통과 협의도 없이 독단적 의회운영을 하는 행위를 고발하게 되고 투명하고 깨끗한 의회, 상생하는 의회가 되지 못하고 서로 불신과 거짓, 오해가 난무하는 현실이 가장 어려웠던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구청에 바라는 점

재정자립도가 22%이고 의존재원의 비율이 높은 상황에 자체 사업을 할 수 있는 비율도 19.6%인데도 무리한 공약사업을 진행하면서 구민들에게 여론 수렴과 설명회, 공감대 형성도 없이 구청장의 공약사업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사업 진행은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기 때문에 지양 되어야 합니다.또 행정서비스에 불만이 많고 자신들만의 코드인사, 불합리한 행정을 과감하게 혁신해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고 투명한 행정, 시대에 부합하는 행정시스템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신무연 의원이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 하고 있다.
Q. 앞으로의 계획


구의원은 벼슬이 아니고 구민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대변자로서 항상 구민을 섬기며 원칙과 소신으로 구민의 매 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항상 초심으로 열린 자세로 작은 의견도 귀 기울이고 듣고 상대에 대한 배려, 여성의 섬세함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이웃사랑의 실천, 강동구의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말보다 실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 신무연 의원이 의정활동부문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Q. 주요학력, 경력 및 포상


신무연 강동구의회 재선의원은 한양대학교 행정공공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경력으로는 △강동구의회 7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강동구 부지회장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자유한국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4대 사무총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과학기술정보분과 부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수상내역으로는 △2016~2018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3회 연속 수상 △2017~2019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3회 연속 수상(JJC지방자치TV) △ 2018 TOPtv 한국방송 칭찬합시다 표창 △2018~2019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2회 연속 수상(의정활동부문) △2016~2017 한국매니페스토 지방의원 약속대상 2회 연속수상 △2017~2018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2회 연속수상 △2017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을 지방의회최초로 수상한 저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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