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교육
더한힘리더십, 중앙돌파 무리수일까전국화하기 위해 서울 입성
김규나 기자  |  nnm7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1  23:38: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더한힘 리더십 서울 CEO반 개강

[한밭일보] 중앙돌파 무리수일까! 전국화하기 위해 중앙돌파하는 개념으로 서울 입성한 곳이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중앙에서 지방으로 뻗어나가기는 쉽지만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다는 것은 힘들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리수인 줄 알면서도 지방에서 서울로 입성한 곳이 있다.

더한 힘 리더십은 개강 16주년을 기점으로 해서 중앙돌파의 출구를 뚫었다. 더한 힘 리더십의 출발은 한민족의 저력(더한 힘 연구원 2002.8월 개설)이 시작이다.

   
 

김종욱 원장은 "중학교 때부터 역사에 심취하여 역사적인 안목과 식견으로 나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역사에 관한 강좌를 지속했는데, 그것이 더한 힘 리더십 출발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더한 힘 리더십 센타' 김종욱 원장은 영원한 민족의 스승이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주변에 인물 없다 한탄 말고 본인 스스로 인물 될 공부를 하라"는 외침에 감명을 받아 리더들을 양성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더한 힘 리더십센타'는 대전 충청에서 서울로 입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한 힘 리더십 센타'가 현재 배출한 동문은 5000여명이다. 리더십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은 "이 과정을 수강하면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다"는 것이다.

더한 힘에서는 이 과정을 보다 의미있고 효과를 내기 위하여 신조와 태도를 정하였다. 신조는 '성공'이고 성공을 위한 태도는 '열정'이다.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이홍종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며 더한 힘 연구원의 앞날에 희망을 주었다.

"김종욱 원장님은 제가 공군장교 후보생으로 훈련받을 때 구대장님이셨습니다. 제게 리더십을 키워주신 은사이십니다.그후 거의 40년간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 신시내티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텍사스에서 차를 몰고 방문하신 적도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부경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이제 올해 8월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2019.1.18)부산 부경대에서는 특강세미나가 있어 청중들이 많이 모일까? 걱정을 하면서도 저는 서울에서 진행하는 '더한 힘 리더십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걱정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성황을 이루었다는 소식을 전화로 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곳도 제가 가진 조직력과 동원력을 발휘하여 더한 힘 연구원 발전에 일조하겠습니다."라고 아직 비어있는 강의실 의자를 바라보며 힘주어 이야기했다.

"순탄치만은 않았던 서울 진출의 모험, 어차피 걸어야 할 운명의 한 걸음 그리고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의 고뇌, 고통, 고생, 고민, 고독, 고충에 비할 바 있으리요."라고 다부지게 말하는 김종욱 원장의 표정에서 더한 힘의 미래는 한층 더 밝다고 유추해 보았다.

서울에서의 더한 힘 리더십 교육( CEO 1기)은 매주 금요일 밤 오후7시에서 10시까지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하고, 토요일( CEO 2기)은 오전7시부터 10시까지 강남에 있는 노보텔 앰베서더 교육장에서 조찬 포럼 세미나로 이어진다. (http://cafe.daum.net/djchristopher)

김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오우문학회(회장 양태석), 2월 월례회 가져
2
시인 이혜준 시낭송가, “매화꽃 향기 같은 매...
3
2019년 1차 지역의제 컨퍼런스 “사회적경제...
4
연세건우병원 하승주 원장, "E-스포츠 선수도...
5
김득환 소장(서삼릉태실연구소) 출간기념회 가져
6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 "지역 새마을금고 ...
7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 영등포구 늘푸름학교...
8
대구경북 생명과 성(性) 윤리포럼, 2월 2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