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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배우 조재윤, 건양대 특강실패하더라도 긍정의 마음으로 계속 두드려라
김태일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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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5  02: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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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들에게 하트를 날리고 있는 조재윤.

조재윤 배우(사진)가 12일 건양대학교(장 김희수) 논산 창의융합캠퍼스를 방문해 콘서트홀에 모인 1,200여명의 건양대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해 화제다.

태양의 후예로 인기 국민 민폐남으로 등극한 조재윤씨가 자신의 연기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도전적인 삶을 살기위한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조재윤씨는 “연극을 하던 중 효도의 마음으로 아버지께  TV에 나오는 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프로필을 작성해 무작정 에이전시, 프로덕션, 방송국에 돌아다녔다. 그래서 첫 작품인 OCN ‘키드깽’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도전해야한다고 말했다.

특강을 진행 중인 조재윤.

조재윤씨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작은 행동이라도 실행을 해야하며 어려울 것 같아도 일단 부딪혀나가다 보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긍정의 힘을 믿어야 하는데 사업을 하다가 망해 12억이라는 큰돈을 잃었지만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연기를 계속해 지금은 국민 밉상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지금이 두렵고 힘들어도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재윤씨는 도전해서 안될 수 있지만 그래도 계속 두드리는 마을 살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전하는 삶과 긍정적인 끈기가 불투명한 미래를 확실한 성공의 미래로 바꿔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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