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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준용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마르퀴즈 후즈후, 생체적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 등 연구업적 인정
김태정 기자  |  hanbat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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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6  1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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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한밭일보) 김태정 기자 = 건양대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사진)가 최근 건설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건설재난예방 및 극복을 위하여 ‘생체적 개념의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관한 연구로 100년의 역사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전 교수는 최근 ‘구조건전성 평가를 위한 구조규명(SI) 기술’, ‘스마트센서 시스템을 이용한 구조 안전성 평가기술’, ‘교량 실시간 피드백 준능동 진동제어기술’, ‘생체 달팽이관 영감형 Big-data 저감 기술’ 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최근 SCI급 논문 5편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관련기술 9건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그는 2004년에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2008년에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이공계대학원 연구장학생으로 선정되어 활동하였고, 2013년에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선정되어 2016년까지 3년간의 연구비를 수탁 받기도 했다.

특별히, 전 교수는 모교인 건양대 토목공학과 1회 졸업생으로, 2006년부터 시간강사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애착으로 모교 후배들을 지도하였고, 지난 2013년에 현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연구교수로 임용되어 건설분야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모교 후배들의 후학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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