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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육성의 요람 국민대 경호무술학과‘국제경호원’ ‘국제무도인’ 양성
김태정 기자  |  hanbat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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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7  1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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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밭일보) 김태정 기자 = 국민대 생활체육학부(학점) 경호무술학과가 개설돼 대학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경호무술학과는 글로벌 시대에 ‘국제경호원’ ‘국제무도인‘을 배출한다는 모토로 교수진 또한 보기 드물게 해외에서 활동 중인 무도인들을 지도교수로 위촉,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커리큘럼 중 많은 부분을 무도외교에 비중을 두고 있다.

경호무술학과는 특히 각 분야에 최고의 권위를 자, 타가 공인하는 국내 저명인사들을 초빙해 학과 학생들에게 무도 분야뿐이 아니라 사회, 정치, 군사 등 사회다방면에 지식과 인맥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호무술학과는 경호무술창시자로 알려진 국제경호무술연맹 이재영 총재와 베트남공안부 이명식 무도교관과 카자흐스탄 국립체육대학교 교수인 svetlana Kang가 지도교수로서 학과를 이끌고 있다.

   
또한 초빙교수에는 리더십과 정치 분야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지낸 제17대, 제18대 김충환 국회의원이, 군 계통으로는 국방부조사본부장을 지낸 예비역 백낙종 소장이 그리고 법조계 쪽으로는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김윤기 법무법인 아테나 대표변호사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경찰, 공무 쪽으로는 경찰청수사연수원 밀수 범죄수사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최동권 교수가 초빙 위촉됐다.

학과 졸업 후에는 ▲정부·공공기관 ▲청와대경호실 ▲경찰 ▲국정원 ▲교도소 ▲민간경호업체 ▲경비지도사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국가와 사회 안전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재영 지도교수(사진)는 “앞으로 경호무술의 학술적 연구 등 이론과 실기가 겸비된 경호무술 우수인재 육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며 “특히 학생들이 졸업 후에는 해외 20개국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배출된 지도자의 해외진출의 기회를 만들어 국제경호원, 국제무도인으로 활약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생활체육학부(학점) 경호무술학과는 현재 2015학년 정시모집중이다. 체육학 전공과정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편입 또한 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제세한 입학 상담 문의는 080-080-060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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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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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1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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