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오피니언
[성명서] (가칭)새정치연합의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을 환영한다.약속과 신뢰의 정치를 회복할 기회를 밟아 버린 새누리당은
선병렬(17대 국회의원) 상임대표  |  대전국민동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4  17:30: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선병렬 17대 국회의원.
민주당은 현실론의 노예가 되지 말고 새정치연합과 공조해야
길에서 싸울 수 없다면 약속을 지키고 국민의 지지 호소해야

새정치연합은 앞장서서 국민과의 약속을 꼭 지키는 신뢰의 정치를 하여야 한다.

당의 이해득실을 떠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6.4 지방선거를 돌파해 나가야 한다.

새정치연합은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과 약속을 묵묵히 실천하며 무공천의 새로운 정치 환경을 해쳐 나가야 할 것이다,

기초선거 무공천의 지난 18대 대선 약속을 번복하여 기초선거 공천을 결정한 새누리당에 어찌 국민의 심판이 비켜 가겠는가?

새정치연합이 추천할 인사를 찾지 못해 무공천 한다는 새누리당의 논평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지난 해 4·24 재보선에서 민주당에게 대선공약이니 같이 무공천하자고 으름장을 놓으며 스스로 무공천 하였던 것이 모두 말처세이고 정치적 쑈임이 증명된 셈이다.

새누리당은 대선공약을 이행할 마지막 길을 찾아 새정치연합처럼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

오늘(2.24) 민주당 박병석 국회부의장님의 기자간담회에서 기초선거 무공천의 의지를 확인하였다. 새누리당의 약속위반을 막는 길은 민주당의 현실론에 밀리지 말고 민주당도 새정치연합과 함께 기초선거 무공천의 결단을 내리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는 신뢰의 정치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무슨 객관적인 여건이 다른가? 길에서 싸울 수 없다면 약속했던 정책을 솔선하여 이행하고 국민께 지지를 호소해야 한다. 민주당의 기초선거 무공천 결단에 앞장서 주실 줄 믿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지역건축안전센터 기술검토 대상·범위 확대
2
“장난감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빌려요”
3
영월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
4
음성군,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공모사업 선정
5
‘여민전 결제액 230억원’지역상권 활력 높였...
6
영월군생활개선회, 생활한복 만들기 교육 추진
7
돌발병해충 꼼작마 단양군 공감 방제단 맹활약
8
“평생학습으로 마을에 활력을”영월군
9
고성군, 종합·지방 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10
고성군, 1회 추경예산 4165억원 확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