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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이명희 교수, 美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양교 발전과 침례교 신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돼
김태정 기자  |  abc0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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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15  14: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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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일보 김태정 기자=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 이명희 교수가 미국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Mid-America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제정한 2013년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 美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된 침신대 이명희 교수.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 마이클 스프레들린 총장은 2013-14학년도를 시작하는 개강부흥회인 Founders’ Day 에서 이 사실을 공포하고 Outstanding Alumnus Awards 패를 보내왔다. 학교 측은 이명희 교수가 그동안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로서 훌륭한 제자들을 배출해왔다.  2001년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에서 방문교수(visiting professor)로서 신학대학원 과정에서 예배학을 강의하고 D.Min. 세미나와 여러 과목에서 특강을 하여 미국 신학생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그동안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신학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하여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테네시주 코도바에 위치한 미드아메리카침례신학원은 미국 남침례교의 신앙정신을 확고하게 견지하며 성경의 권위와 복음전도를 강조하는 복음적이고 보수적인 신학원으로 그동안 한국인으로서는 도한호 (침신대 전총장), 엄원식 (침신대 전교수), 문상기 (침신대 교수) 그리고 김태연(전문인선교훈련원장) 박사와 송수건(경성대학교 총장) 박사 등을 배출한 유수한 신학교이다.

이명희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앞으로 남은 교수 생활을 통해 더욱 제자들을 사랑하고 침례교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김태정 기자 abc0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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