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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표준말 한국어 사용 능력제도 도입 필요한글 표준어 사용 능력제, 표준말 학당
백동현  |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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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30  0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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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월드비젼, 이상봉한글, 앙드레 김 디자인, 싸이 K-Pop(강남스타일)등 괄목할 만큼 이러한 한류는 한글 표준어 사용으로 폭발적인 한류 열풍을 일으키어 표준말(서울말)ETC(Educational Testing Service) 제도화하여 21세기 글로벌 문화는 한류문화로KBS 월드 10주년 기념으로 한류 대 전환을 생각해 보기 전 지방사투리를 쓰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막아야 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회갑이 넘었지만 태생이 대구이나 국회의원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표준말로 잘 구사한다. 그러나 역대대통령은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로 구사할 때 듣기가 싫다. 우리가 영어(일어, 중국어, 독일어) 구사할 때 경상도 발음으로 전라도 발음으로 하지 않는다. 그 뿐만 아니라 각 방송매체에서 사회자나 연예인(탤런트, 사회자 등) 공무원이나 종교지도자는 필수적으로 표준어를 사용해야 마땅하다.

예컨대 공공, 대중적 출연자, 공무원, 공인 등 한국적 문화 창달을 기하고저 원한다면 숙달된 표준어 사용자를 등용해야 마땅하다고 사료된다. 경제민주화, 정치민주화 한류 한글민주화를 활성화하자면 절실히 필수 요건이라고 생각된다. 6개월, 1년 이상의 연수, 수련 교육과정을 통하여 표준말 사용 능력 평가 합격자를 E.T.C 제도처럼(Toeic, Toefle Teps, Level Test 영어 듣기 능력 평가 등) 제도가 필요하다. 표준말 사용능력 평가 합격자를 활성화 정착시킴으로써 먼 훗날 잘했다 칭찬받는 우리의 사명자가 될 것이다.

대통령, 국회의원, 국가공무원, 교사, 의사, 목사, 방송에 나오는 사회자, 연출, 탤런트 외 각 공공 연예인 등에게 표준말 사용능력평가 합격자를 등용해야 마땅하다. 귀화하는 외국인도(할리 같은 지방 사투리 쓰는 사례) 모 방송국에서 “박수 칠 필요가 있습니다”로 빨리 말하는(지방 사투리) 사회자, 그리고 광고편에서 나올 때 오히려 채널을 돌려보는 사례가 많다. 선거때마다 보는 예인데 당장 내년에도 지방선거가 있다. 지방색에, 예감이 안 좋아, 표심이 흔들린다, 도와주는 봉사, 주고 나누는 한류 기본 핵심이며 표준말 사용 후보자는 지연, 학연, 혈연 생각지 않고 순수하게 진정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다.

지방 사투리 안 쓰는 시장 후보, 강사, 목사, 교사, 배우, 사회자가 더욱 애착심이 있고 따사로운 감이 든다. 이들의 부모, 조상이 지방 출신일지라도 더욱 귀하고 존경스럽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지방 사투리 쓰지 말고 억양 잘 조절하여 상대방이 잘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야 잘 의사소통이 된다. 유치원 때부터 언어 형성 과정부터 잘 다져야 한다. 뿌리 깊은 나무로 깊은 샘물… 한국어 표준말(씨)로 문화 창출을 가져가야 마땅하다. 이러한 표준말 사용 능력평가제를 제도화함으로 말미암아 대 전환 한류문화로, 세계는 한류문화로 확산되어 갈 것으로 확신한다.

자라나는 새싹들이 청소년이 지방 사투리를 지양하도록 표준말 학당이나, 과외 공부를 통하여 Level Test, 토익, 토플, 텝스처럼 표준말 한국어 사용능력제도 창설을 제안한다. 종전 한글, 한자, 영어, 일어, 중국어 등 급수제와 같이 한국표준어 사용능력 테스트 과정을 통하여 합격자를 각 공직자, 연예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 참여케 하도록 주장한다. 이러한 제안은 먼 훗날 작은 나라에서 사투리로 뿌리 깊게 뻗어가는 지역 파벌을 배제하고 화평한 세계를 주도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민족, 강한 동방의 해 뜨는 나라 대한민국인 세계 1등 국민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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