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오피니언목회칼럼
어떻게 할까요?Healing Consultation
박덕규 목사  |  와동중앙교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8  15:09:5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언 

   
▲와동중앙교회 박덕규 목사
<아래와 같은 취지와 목표를 가지고 치유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치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홍보가 되지 않은 까닭에 매우 제한적 상황…
어떻게 하면 고통 받는 사람들이 치유사역에 참여하여 치료받고
자유를 누리게 할 수 있을까요?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서 공동선을 이루어 봅시다.
어떻게 하면 넓게 홍보하고 진실을 알려주어 주 예수 은혜 충만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치 못함이 없으며, 말씀 신앙에도 능치 못함이 없다 하신 약속을 깊이 신뢰하면서…>


▲아래

한의학 5,000년, 양의학 3,000년 세월에
인류는 숱한 질병에 시달리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쉬지 않았지만
질병을 치료하거나 근절하지 못하고
다만 질병의 원인을 몸에 담아둔 채
고통스러운 감각, 감정을 약화시키거나 억제시키며 사는 정도이면서도
우리들 수명은 매우 길어졌다.
종합병원이든, 동네 의원이든 환자들로 넘쳐나고
아프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고
이러한 질병해결을 위해 투자한 자원이 얼마인가?
얼마간의 세월이 더 필요한 것인가?
이전 단명의 세월을 살던 때는 장수가 복 인줄 알았으나
지금 장수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죽느냐하는
매우 긴급하고 절박한 질문에 답변을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누가 이 한계적 질문에 정답을 내놓을 수 있단 말인가?

여기에 더하여 정신, 정서적 가치관의 몰락은
더욱 치명적인 재앙으로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우울증,
자살자, 살인자, 중독, 테러, 성폭행, 가정파괴, 동성애, 은둔, 이단, 미신…
어떤 정신병자는 열차에 불을 질렀고,
또 다른 정신병자가 어느 날 핵을 터뜨린다면…
아니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가 접하는 사람들 중
저 사람한테 혹 무슨 망신이라도 당하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게 되는 세상이지 않는가.

이러한 인간 갈등을 해결해 준다는 가지각색의 선전들이 난무하는 세상,
혹시나 하고 찾아갔다가 피해만 잔뜩 짊어지는 현실…
그리하여 속았고 속았으므로 믿지 못하는 세상…

우리 귀 한번 기울여보자.
얼마든지 임상체험이 가능한 치유의 실상,
돈도 들지 않고 고행도 필요치 않으면서
몇몇 이치와 원리만을 터득하고 인정만 한다면 매우 쉽게 해결 받을 수 있는 인간사 갈등들
이름하여 Healing Consultation 이라 했다.

오직 사람을 지으신 이만이 자기의 피조물을 치료하실 수 있으니
치료는 신의 영역이요 신의 성품이시다.
신은 왜 우리가 아픈가를 알고 계시며
어떻게 하면 해결될 것인가를 알려주고 계신다. 성경으로…
그러나 사람 스스로가 자기 지으신 이를 망각하고
거짓을 따르면서부터 인류는 고통을 짊어져야 했으니
인간 스스로는 그 갈등, 아픔의 원인을 알 길이 없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임하셨을 때,
그분은 병의 원인을 규명하셨고
자기 앞에 오는 이들은 전부 고치셨다.
그를 따르는 제자들과 그를 믿는 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자신이 하시던 일을 일임하셨고
그를 따르는 자들은 오늘도 그 일을 계속해야 할 격려를 받고 있다.

그리하여
그가 세우신 교회는
마땅히 치유의 사역을 계속할 것이니
성령이 교회에 임하여 계시면서 그의 일을 쉬지 않고 하시기 때문이다.
사람이 구원을 받거나 치료를 받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너무 쉬우니까 오히려 믿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에는 그렇게 쉬운 법이 없기 때문일 뿐이지,
그것이 정말로 그토록 어려운 일은 아니다.
예수께서 그의 생애 동안 그토록 많이
그리고 애착을 가지고 처음부터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행하시고 부탁하신 일이 바로 치유하시는 일이었음을
그를 믿는 자들은 모두 알고 행해야 할 것이지만,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니 불치병이요 불가능이요 무능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오히려 주 예수 이름으로 행하는 이 거룩하고 행복한 일을 보고는
‘병만 고치면 다냐?’ 하면서 자신의 무능을 정당화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만 한다면 못 고칠 병이 어디 있겠는가?
그분이 거짓말을 하시는가?
그분이 무엇이 부족하여 이런 실없는 이야기라도 해 주어서 사람의 마음을 사야 했던가?

나는 예수 만난 이후부터
이전 내가 살아왔던 삶이 너무도 괴롭고 비참했던 만큼이나
그분의 행복과 건강과 부요를 사모하여 기다리며 인정하며 행한다.
반드시 내 몸에서는 그분의 약속과 능력이 흘러가고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를 위하여 많은 시간 주님 전정에 엎드리고
복음의 능력을 간구하고 증거하고 소리친다.
누구든지 믿으면 행할 것이요 행한다면 치료받을 것임은
이는 우리에게 주신 권리요 능력이요 복이기 때문이다.

우리 이 일에 눈을 돌려 보자.
나는 큰 교회 목사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대체적으로는 믿으려 하지 않는다.
문화적이고 세상 순리에 맞춰진 인간 의식은 믿음을 방해한다.
왔다가 그냥 떠나는 사람을 많이 봐왔다.
명목상의 교인들이 많고 진리보다는 감상이나 감정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척교회를 하고 있는 무명의 목사의 말이니 더 그럴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예수의 이름이 있고 예수의 말씀과 그의 능력들이 있음을 확인하며 살아간다.
그런 중에 적잖은 사람들이 내게 와서 치유를 경험하고 새 삶을 살고 있다.
나는 나를 선전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분께서 자기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알 것 알고, 믿을 것 믿고, 행할 것 행하면 아주 쉽게 불치병이라 이름 한
현실에서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
육체의 질병…
소위 불치병이라 불리는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 뇌졸중을 비롯해서
고열, 감기까지,
마음의 두려움, 아픔, 우울증, 억압 등의 정신적 장애,
삶의 고통, 가난, 사고, 가정불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불행한 일들까지
인간사 전체 영역을 모두 고치고 회복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과 치료와 부유의 은혜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려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시려고 채찍을 맞으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가난을 해결하시려고 가난하게 되셨다.
이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고 치료를 받고 부요한 영적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서울 영등포구의회, 코로나19 대비 제219회...
2
서울 영등포구의회, ‘영등포구 골목상권 살리기...
3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청년이 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