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대전행정
제23차 세계가정학 대회 폐회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감대 형성의 출발점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7  18:09: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한밭일보) 김태정 기자 = ‘희망과 행복-현재와 미래사회에서 개인, 사회, 국가의 희망과 행복 추구를 위한 가정의 역할’을 주제로 세계 가정학 석학들이 열띤 논의장을 펼친 ‘제23차 세계가정학대회’가 5일 폐회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0개국 1,500여명의 가정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가정․아동․식품에 관한 연구 및 기술발표 세미나를 개최하고, 가정학에 관한 신지식과 신기술을 교류했다.

5일 폐회식에서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가 차기 세계가정학 대회 장소로 결정되었고, 세계가정학회(IFHE) 차기 회장은 시디가 워시(수단)가 선출되었다.

시디가 워시 차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세계가정학회(IFHE)가 세계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을 바탕으로 향후 임기동안 모든 가족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요즈음 가정이 붕괴되어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세계 각국의 가정학 석학들이 대전에 모여 가정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대전에서 마련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특별대담ㅣ황명선 충남 논산시장, ‘시민과 동고...
2
특별대담ㅣ허태정 대전시장 주요성과 · 계획 인...
3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충북도교육청 6개 직...
4
대한근대5종연맹,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