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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인터뷰]이장우 국회의원, 사회적 약자들 아픔을 이해하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될 터운영이 중지된 국제화 센터 재개관을 지원할 터… 도서관 건립 등 지역 내 교육 인프라 확장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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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8  02: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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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을 야무지고 꼼꼼하게 챙기면서 주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장우(사진·대전동구) 국회의원은 이같이 밝히고 20대 의정활동간 복지에 더욱 신경을 써 주민 한분 한분을 소중히 섬기는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선거를 임함에 있어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없는 선거로 민심을 얻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허위사실에 기반한 네거티브가 선거의 중심이 되고 정치인으로써 행동이 아닌 말로써 주민들로 현혹하려는 잘못된 정치 풍토를 바로잡으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에 만연해 있는 나쁜 정치 풍토를 일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운영이 중지된 국제화 센터 재개관을 지원할 것”이라며 “도서관 건립 등 지역 내 교육 인프라 확장을 통해 주민이 떠나지 않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한밭일보는 지난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국회의원 당선자를 중심으로 릴레이 당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장우 국회의원을 만나 의정활동방향과 앞으로의 주요 현안 및 당면사항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


다음은 재선 이장우 국회의원과 나눈 일문일답

 

   
▲ 국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는 이장우 국회의원.

Q. 당선소감은?(재선에 성공한 소감은)

우선 부족한 저를 재선 시켜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현안을 야무지고 꼼꼼하게 챙기면서 주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대 의정활동간 복지에 더욱 신경을 써 주민 한분 한분을 소중히 섬기는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선거에서 어려움이 있었다면 무엇인가?

이번 선거를 임함에 있어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없는 선거로 민심을 얻고자 노력했습니다. 각 계층별로 인사를 드릴 때 마다 제 진심이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이 주요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번 기회에 지역에 만연해 있는 나쁜 정치 풍토를 일신하겠습니다. 허위사실에 기반한 네거티브가 선거의 중심이 되고 정치인으로써 행동이 아닌 말로써 주민들로 현혹하려는 잘못된 정치 풍토를 바로잡으려 합니다.


Q. 새누리당 위기극복에 대한 해법은 있는가?

이번 총선는 국민들과 소통부족 및 국정운영 실망에 따른 냉엄한 결과로 받아들이고 더욱 더 소통하고 실질적으로 민생경제까지 두루 살필 수 있는 정당으로 쇄신해 나가겠습니다.


 

   
▲ 이장우 국회의원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Q. 지역에 당면한 주요현안사항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지난 의정활동부터 중점을 둔 주거환경개선사업, 홍도육교 지하화, 역세권 개발 등의 순조로운 마무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공약으로 제시한‘철도문화의 메카’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와 지하철 2호선의 조기 착공도 20대에서 중점을 두고 해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 정치력을 키우고 관계부처와 협력관계를 강화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진행중인 주거환경개선사업도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넣고 중앙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19대때 많은 성과를 보았습니다. 더불어서 이러한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LH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 하겠습니다.


Q. 지역을 위한 경제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20대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신2지구, 구성2지구, 대동2지구, 천동3지구 사업마무리와 소제지구 사업확정을 통해 지역 유입인원 증대 및 상업문화지역 형성으로 인한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립철도 박물관 유치를 통해 신 상권 형성 및 원도심지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중단된 0시축제, 국화꽃 축제, 봄꽃축제를 부활시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원도심지식산업센터 설립 및 하소산업단지 형성을 통한 지역민의 고용창출로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Q. 의정활동방향은?

지역현안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있게 연구할 것이며 주민 주거환경개선, 교육 및 복지해택 개선 등 노력할 것입니다. 주민을 위해서는 “즉시한다. 최선을 다한다. 끝까지 한다”라는 마음가짐을 변함없이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Q. 최우선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공약사항이 있다면?

그동안 동구의 인프라를 갖추는데 최우선으로 삼고 노력했습니다. 20대는 떠나지 않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이들의 교육발전에 중점을 두고 더 나은 교육, 복지 혜택을 위해 정책에 최우선을 두고 임할 것입니다. 현재 운영이 중지된 국제화 센터 재개관을 지원할 것이며 도서관 건립 등 지역 내 교육 인프라 확장을 통해 주민이 떠나지 않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특별히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믿고 뽑아주신 만큼 우리 동구지역 및 대전발전을 위해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더욱 낮은 자세로 따뜻한 가슴을 지닌 소통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신의의 정치로 낙후된 동구에서 새롭게 탈바꿈하는 동구로 변화시켜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대담·정리 = 김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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