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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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몰수법 발의 추진재판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중 300억원 SK 그룹에 유입됐된 사실 인정
국제뉴스  |  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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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4  15: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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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전두환·노태우 등 헌정질서 파괴범죄자들의 불법 재산 환수를 위한 '형법' 개정안과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하려 한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전두환·노태우 등 헌정질서 파괴범죄자들의 불법 재산 환수를 위한 '형법' 개정안과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하려 한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4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