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대전
대전 중구의회, 윤원옥 의원 본회의서 5분 발언 실시제23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서 윤원옥 의원 5분 자유발언
김태정 기자  |  tvyonhap@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9  18:37: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 윤원옥 의원은 6월 29일 개의된 제235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청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년 정책 ▲청년정책 자문위원회 운영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성 등에 대하여 5분 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윤원옥 의원은 청년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년정책에 대하여 발언하였다. “최근 3년간 타ㆍ시도나 타구로 전출한 인구가 13,743명이고, 전출 인구의 53%인 7,310명의 청년들이 중구를 떠났다.”며 “청년들이 떠나가면 아이들과 청소년들도 함께 떠난다. 통계수치에서 말해 주듯이 우리 중구가 점점 노쇠한 도시로 자리잡지나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교통인프라와 교육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전의 중심 중구에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아이들을 키우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계속 되도록 청소년과 청년문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청년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정부와 지자체의 소임이라 생각하며 중구에도 청년문제를 총괄하는 중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2019년에 대전광역시 중구 청년기본조례가 제정되었지만, 청년정책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은 물론 자문기구인 청년정책자문위원회 설치, 소통창구인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성 등 조례에서 명시한 어느 한 가지도 추진된 것이 없다.”면서 “청년문제를 담당하는 전담부서나 전담인력 배치로 청년정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사업성과의 환류가 이루어지도록 전 부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부서에서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한노인회 내방
2
대전 중구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3
대전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의원별 주요발언
4
2021 대한노인회 임원초청 통일지도자 특별세...
5
대한노인회 ‘제3차 한복 문화 캠페인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