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전국충청북도
청주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후속조치 방안 마련을 위한 TF팀 구성지방자치법 후속조치 대응방안 마련 및 관련 규정 제정 준비 철저
김태정 기자  |  tvyonhap@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12:35: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방자치법 개정 후속조치 방안 마련을 위한 TF팀 구성.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하여 지방자치 분권의 새 전기를 맞이하게 됨에 따라 후속조치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청주시의회는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도입으로 의회 조직의 확대·개편이 전망됨에 따라 2월 중으로 「사전준비 TF팀」을 구성하여 지방자치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조직·자치법규(조례·규칙) 재정비에 착수하는 등 후속조치 마련에 신속대응 하기로 했다.

사전준비 TF팀은 의회사무국장을 총괄로 6명(의회사무국장, 의정팀장, 의사팀장, 홍보팀장, 입법지원팀장, 의회운영전문위원)으로 구성하여 의회사무국 직원의 임면·교육·훈련·복무·징계 등 관련 규정 제·개정,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효율적 운영 방안 마련,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개정에 따른 지방자치법 후속조치 준비 등에 적극 대처하게 된다.

특히, 지방자치법 후속조치인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 법률의 개정 시 실질적인 인사·조직·재정 권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타 시군구의회 및 시도의회와 협력하여,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건의 및 협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은 “개정 지방자치법으로 자치분권의 토대가 마련된 것은 환영하지만, 금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미반영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수(의원당 1명) 개정과 자치분권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지방의회 자치조직권’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새롭게 마련된 개정안이 청주시의회와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21년도 1...
2
한국수목원관리원 인사 (2021년 3월 1일자...
3
세종도시교통공사, 전기굴절버스 명물화를 위한 ...
4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2020년 한국 지방...
5
KAIST, 천 배 넘게 웅축된 빛 관측
6
이공휘 충남도의원 ‘공유재산 관리 유공’ 행안...
7
전익현 충남도의원, 고압송전선로 피해 주민 지...
8
고려대 경영대학, 3회 연속 EQUIS 5년 ...
9
오인철 도의원 “충남 경제 활성화 열쇠는 중소...
10
윤철상 충남도의원 “사이버 학교폭력 적극 대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