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사회
【포토】 완도수목원, 다음달 31일 까지 '동백꽃' 사진 전시동백꽃 아름다움 사진에 담아/다양한 동백꽃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장기철 기자  |  jkc56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3  21:56: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완도수목원은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43점의 동백꽃 품종, 17종의 차나무과 꽃 등 60여점의 동백나무 꽃 사진전을 다음달 31일 까지 연다.

전시에서는 차나무과 식물로 작은 흰색의 꽃, 15cm이상의 대형 동백품종, 꽃잎이 한 겹인 홑꽃과 여러 겹인 겹꽃, 붉은색 동백뿐만 아니라 줄무늬가 있는 품종, 흰꽃과 더불어 약간 노란색을 띄는 동백까지 다양한 꽃을 만나볼 수 있다.

완도수목원은 200ha가 넘는 자생 동백나무숲이 바다와 함께 넓게 펼쳐져 있다. 또한, 다양한 동백나무 자원을 수집 전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약 400여종의 동백나무 품종을 보유한 동백나무원과 100여종의 차나무과 수종을 중국에서 수집해 동백하우스에서 전시하고 있다.

차나무과 식물은 크게 3가지 산업을 이끄는 중요한 산림자원 가운데 하나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시는 녹차와 열매를 활용해 추출한 기름 등 하나도 버릴게 없는 식물자원으인 차나무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이 자생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동백나무는 꽃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현재 국제동백나무협회(ICS)에 2만 여종이 넘는 품종이 등록돼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품종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장기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제51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2
[릴레이인터뷰] 정의당 김윤기 유성구을 국회의...
3
용산 강태웅 VS 권영세 대결, 탈당 '러쉬'...
4
충북도의회, 30일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조...
5
유원대학교 김영진 교수,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
6
대한체육회,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
7
'코로나19' 확산으로 '석촌호수 벚꽃축제 취...
8
송파구, 서울시 세입평가 전 분야 수상 ‘쾌거...
9
"통제 앞둔 여의도 벚꽃 길 찾은 나들이객들"
10
강동구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 텃밭에서 치유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