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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권능 목사, "예수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는 참 복음의 종이 되길 소원"사)국제기독교부흥협의회, ‘생명의 말씀 세미나’ 24일~27일 개최
김태광 기자  |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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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6  15: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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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경제TV - 사단법인 국제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변권능 목사/맑은샘교회)는 세계로 영성 수양관(원장 박에스더 목사) ‘생명의 말씀 세미나’를 2월 24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27일(목) 오후 7시 30분까지 개최한다.

첫째날 24일(월) 저녁예배는 변권능 목사가 생명의 빛을 세계로(요8:12)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변권능(사진) 목사는 설교에서 "의의 태양이 내 심령가운데 떠오르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예수와 십자가 외에 알지 않기로 작정하여 뭇 사람이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쓰임받으며 첫 사랑을 회복시켜서 렘 20:9절의 사명의 불을 받아 생명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의만 나타내는 참 복음의 종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그런다음 “생명의 말씀으로 예수그리스도와의 사귐이 있고 교제가 이루어져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신경쓰고 예수그리스도를 최고로 세우는자가 되어서 사망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영들이 진리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이젠 인간적인 본질적인 것, 신경쓰지 않고 오직 주님만 신경써서 한법인 생명의 성령의 법에만 메임받는 하나님의 참 자녀 세우는 주님의 제자가 되어서 종교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자로 영들을 만드는 참 복의 일꾼이 되기를 소원하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했다.

대표회장 변권능 목사는 “이번 말씀세미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의 전달자로 참 복음의 종으로 생명의 빛을 세계로(요8:12)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실 동역자를 초대한다”고 밝혔다.

둘째날 오전예배에서 김상호 목사는 ‘대리자와 대적자’라는 제하로 사무엘상 9장 3절~5절까지 본문으로 설교를 했다.

25일(화) 오후 2시 예배는 동정임 목사, 오후 7시 30분 예배는 이신애 목사가 설교한다.

26일(수) 오전 10시 30분 예배는 조은정 목사, 오후 2시 예배는 조용순 목사, 오후 7시 30분 예배는 배바울 목사가 설교한다.

마지막 날 오전 10시 30분은 이영은 목사, 오후 2시 예배는 염마목뜻힘 목사, 오후 7시 30분 예배는 변권능 목사가 설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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