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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자유정의당 창당발기인대회 성료
김태광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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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30  15: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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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자유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에에 진리자유정의TV 뉴스 앵커인 국제변호사 진재범(사진)씨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창당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 1월 29일 오후 3시 진리자유정의TV 사무실 갤러리에서 창당발기인대회는 지자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들은 당명은 진리자유정의당으로 정하기로 결의했다.

진재범 변호사는 발기취지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잘못됐다. 돈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초연하였던 박대통령을 뇌물로 탄핵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비선라인을 두었다는 것도 탄핵의 사유는 될 수 없다. 그녀가 속한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탄핵 찬성표를 던진 것과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에 대하여 외면하고 침묵한 것에 대하여 철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설토했다.

진 변호사는  "그 잘못된 탄핵의 결과로 탄생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은 지금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해체되고 외교는 고립되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과 법치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입법부는 4+1 협의체로, 사법부는 주식투자 좌파 대법관들로, 행정부는 주사파 운동권들로 방송은 언론노조 간부들로 채워졌다. 입법, 사법, 행정, 언론이 좌파 세력에게 완전히 장악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그는 "우리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한다. 우리는 사람이면서 겁대가리 없이 신의 행세를 하는 판사들과 검찰불패라 일컬어지는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을 비판해왔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는 반대한다. 지금 그들은 검찰개혁의 미명하에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여당과 청와대, 자신들을 향한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내비쳤다.

끝으로 "문재인정권은 청와대와 여당, 자신들을 향한 검찰의 칼을 부러뜨리는 지금까지 어느 정권에서도 하지 않은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언제까지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좌파 독재 정권의 망나니 칼춤을 지켜봐야 한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특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진리, 자유, 정의와 같은 정치적 이상이지 보수나 진보 같은 이념이나 진영이 아니다. 누구든, 어느 정당이든 정의롭지 못한 쪽, 옳지 못한 쪽을 비판할 것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정당, 이념에 무조건 충성하지 않기에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우리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정의의 편이다. 우리 진리자유정의당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이념을 초월한 정당, 돈이나 권력이나 평판이나 여론에 구애되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정당, 진리, 자유, 정의의 목소리가 되겠다. 돈에도 권력에도 사람에도 조직에도, 이념에도 명예도 충성하지 않고 오로지 진리, 자유, 정의에만 충성하는 정당이 되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GYMK6Zy2no&t=1s

 

다음은 진리자유정의당 발기취지문 전문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한민족은 불과 반세기 만에 6.25 전쟁의 폐허 위에서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우뚝 선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중차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난 박근혜 정부 말기에 최순실 게이트라 불리는 비선실세 의혹과 대기업 뇌물의혹으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의해서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돈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초연하였던 박대통령을 뇌물로 탄핵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비선라인을 두었다는 것도 탄핵의 사유는 될 수 없다. 그녀가 속한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탄핵 찬성표를 던진 것과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에 대하여 외면하고 침묵한 것에 대하여 철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

탄핵은 잘못되었다. 그 잘못된 탄핵의 결과로 탄생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은 지금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해체되고 외교는 고립되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과 법치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입법부는 4+1 협의체로, 사법부는 주식투자 좌파 대법관들로, 행정부는 주사파 운동권들로 방송은 언론노조 간부들로 채워졌다. 입법, 사법, 행정, 언론이 좌파 세력에게 완전히 장악된 것이다. 지금 그나마 정권에 대하여 견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은 정권의 부패비리에 칼을 들이대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출세보다는 정의의 편에 서고자하는 검사들이다. 그들이 좌파독재의 무한질주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보루다.

우리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한다. 우리는 사람이면서 겁대가리 없이 신의 행세를 하는 판사들과 검찰불패라 일컬어지는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을 비판해왔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는 반대한다. 지금 그들은 검찰개혁의 미명하에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여당과 청와대, 자신들을 향한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지난 1월 8일 검찰 고위간부급 인사에서 검찰 대학살 인사를 단행하여 정권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윤석열의 수족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좌천시킨데 이어 1월 23일 중간간부급 검찰인사에서도 조국과 그 가족 비리사건, 유재수 감찰무마사건, 울산시장 선거개입, 하명수사 사건 등 정권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수사라인의 검사들을 모조리 좌천 시켰다. 문재인정권은 청와대와 여당, 자신들을 향한 검찰의 칼을 부러뜨리는 지금까지 어느 정권에서도 하지 않은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언제까지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좌파 독재 정권의 망나니 칼춤을 지켜봐야 한단 말인가?

이러한 국가적 위기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는 한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기에 위기에 빠진 이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사람들 그리고 거짓과 억압, 불의를 싫어하고 진리, 자유, 정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진리, 자유, 정의의 깃발을 올리고자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진리, 자유, 정의와 같은 정치적 이상이지 보수나 진보 같은 이념이나 진영이 아니다. 누구든, 어느 정당이든 정의롭지 못한 쪽, 옳지 못한 쪽을 비판할 것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정당, 이념에 무조건 충성하지 않기에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우리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정의의 편이다. 우리 진리자유정의당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이념을 초월한 정당, 돈이나 권력이나 평판이나 여론에 구애되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정당, 진리, 자유, 정의의 목소리가 되겠다. 돈에도 권력에도 사람에도 조직에도, 이념에도 명예도 충성하지 않고 오로지 진리, 자유, 정의에만 충성하는 정당이 되고자 한다.

진리자유정의당 창당 발기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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