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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세종무용단, 2019년 문화가 있는날 "직장배달사업" 개최26일 오후 7시 진천소재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서
김태일 기자  |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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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9  1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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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일보 l 유혜리세종무용단(단장 유혜리)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직장배달사업을 펼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혜리세종무용단은 올해 처음으로 직장을 찾아가는 직장배달 사업공연을 펼친 것으로 직장인 관객들은 직장을 찾아와 공연을 펼치는 무용공연을 시설이 갖춰줘 있는 공연장까지 가지 않고 편안하게 직장에서 무용을 관람했다. 특히, 호응도가 높은 가운데 모두들 공연에 열중하며 많은 박수갈채와 함께 극찬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유혜리 단장의 안무, 박해인 연출,  임경묵 음향감독을 중심으로 김주현, 임지현, 이지선, 노혜지, 윤혜린, 박완준 등이 출연했다.

지난 26일(수) 오후 7시 진천소재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서 열린 행사는 "언제나 꽃 청춘”을 통해 잊고 살았던 꿈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으로 직장인 관객과 하나 돼 같이 노래하며 애환을 풀어 주는 맞춤형 행사공연으로 지쳐 있는 맘을 위로하고  꿈을 노래했다. 이로써 근로자들의 마음에 평안을 찾고 편안하고 가벼워지는 효과를 부여하기 위해 연출된 삶의 희망과 열정을 피울 수 있도록 기획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은 총5장막으로 1장 '같은 맘을 담아 가슴속 아름다움을 올리어 낸다', 2장 '잃어버린 꿈은 삭막한 일상 속의 연속.....', 3장 '그동안 고생 많았어. 누군가의 책임을 다하느라 고생 많았어. 어깨가 많이 무거웠지, 고생 많았어. 다시 꿈을 찾아 너의 행복을 찾아.....', 4장 '청춘의 특별무대로 관객들과의 합창하면서 무용공연 관람', 5장 '괜찮다. 괜찮다. 지금부터 더 큰 미래를 위해' 등으로 연출됐다.

   
 
유혜리 단장은 “앞으로 있을 오는 9월 25일 나주시 한국도로공사와 10월 30일 서울한국철도공사에서도 더좋은 공연을 펼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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