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종교
세기총, 제15차 한반도 비핵화 VS 평화통일 인천 기도회 열려고시영 목사, "조국의 흥망 하나님 백성들 어깨에 달려있다"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8  20:46: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5차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인천 기도회가 일제히 개최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지난 16일 오후 7시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감독.인천시 남동구 앵고개로)서 열렸다.

앞서 1부 예배는 세기총 공동회장 정여균 목사의 사회로 ▲김동근 장로(세기총 상임회장)의 대표기도. 김종택 목사(세기총 상임회장)의 성경봉독. 고시영 목사(세기총 법인이사장)가 '백성과 왕'(삼하 5:1-3)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나득환 장로(세기총 법인감사)가 헌금기도했다.

고시영 목사는 설교에서 "작금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보수와 진보의 의견 일치가 안되고 있어 심히 개탄스럽다"며 "대립된 의견 통합은 대통령도 정당들도 할 수 없다.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조국의 흥망이 하나님 백성들 어깨에 달려있다.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이 중요하다. 본문에 백성이 다윗을 왕으로 세웠듯이, 대한민국 통일도 역시 권력자를 세운 주권자인 백성이 주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2부 특별순서엔 수석상임회장 윤보환 감독의 환영사.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의 대회사 순으로 이어지면서 간석교회 여성트리오의 특별찬양에 이어, 공동회장 조석산 목사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상임회장 오영자 목사가 △대한민국 정치와 경제의 안정을,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가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와 어려운 이웃을, 공동회장 박승호 목사가 △3만 해외 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각각 간절히 뜨겁게 특별기도 했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금산군,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설치
2
특별대담ㅣ황명선 충남 논산시장, ‘시민과 동고...
3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충북도교육청 6개 직...
4
대한근대5종연맹,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