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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대표, 캄보디아 upk그룹 홍보대사 위촉 '화제'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거점 확보
김태정 기자  |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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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0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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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이 김재덕 세계부동산연맹 총괄본부장(장애인문화신문 대표) 캄보디아 UPK그룹 홍보대사 위촉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경제TV l 2019년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방한 총괄 진행을 맞고 있는 세계부동산연맹 김재덕 총괄본부장(장애인문화신문 대표)은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이 6일 고흥군 박병종 전 군수 초청 고흥분청문화박물관서 캄보디아 upk그룹 홍보대사로 위촉장을 수여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재덕 대표는 제29회 WMU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67개국 참가 세계대회를  2018년도 12월 한국 서울에서 장애인문화신문 주관으로 개최하여 한국의 문화를 세계로 알리는 등 “수 년동안 국가유공자공법단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베트남 해외 총괄본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이웃 나라 캄보디아에 까지 저의 노력이 인정돼 기쁘기 한량없다”고 인사했다.

이번 캄보디아 upk그룹 홍보대사로 위촉 받은 김재덕 대표는 ‘열정의 황제’란 별칭을 받을 만큼 매사에 열정적으로 일처리를 함으로써 관련 인사들로부터 그의 노력과 열정이 호평받고 있다.

김 홍보대사는 지난 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베트남 꽝남성 레반타잉 부성장 등 관련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한국•베트남 양국의 스포츠 관계를 민간차원에서 서포트한 바 있다. 또한 베트남 재향군인회 호치민 총괄본부(중장. 부참모총장. 수석부회장)와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인사들을 상호 교류토록 힘썼다.

김 홍보대사는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아시아지역 베트남 대사로 활동하면서 한국이 베트남에서 투자 1위 국가가 되는데 미력하지만 기여했다. 보도에 의하면 1988년 1월 이후 지난 해 9월20일까지 집계한 국가별 누적 FDI투자 통계에서 한국이 베트남 투자를 선도하고 있다.

▲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고흥군분청문화박물관에서 앞에서 기념 촬영. 

김 홍보대사는 지난해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을 맡게 돼 언론과 홍보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베트남을 비롯한 캄보디아까지 문화홍보, 경제홍보의 폭을 넓혀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천연분말 치역개발로 명성을 날리는 라이프온(주) ‘엑소덴’ 치약을 동남아에 마케팅함으로써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인도, 미얀마 등 동남아 일원에 건강한 치아를 갖도록 하고 치아는 앞으로 100세 인생을 유지하는데 튼튼한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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