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사회
오프매장에서 맛으로 검증된 ‘신의주부대찌개’ 열풍신의주부대찌개는 준푸드 서규철 대표 VS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 “온라인판매독점협약”
김태정 기자  |  yonhap-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8:53: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신의주부대찌개.

연합경제TV l 부대찌개에 우삼겹과 대파를 넣어 깊은 맛이 있고 다시마육수와 신의주부대찌개만의 특제소스로 기존의 부대찌개와 차별화된 부대찌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이름 그대로 명성이 자자한 신의주부대찌개가 그 것.

현재 국내 18개의 매장이 서울에 위치해 있고 베트남 하노이에 매장3개가 운영하고 있다.

▲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

신의주부대찌개는 준푸드 서규철 대표와 행복한사람들 박서연 대표는 온라인판매독점협약을 통해 온라인판매용 브랜드인 먹어본 신의주부대찌개를 판매 시작했다.

이미 오프매장에서도 많이 찾는 신의주두루치기는 매콤 달콤한 맛으로 여성들이 많이 찾는 음식으로 온라인에서도 많이 판매될 전망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시원한 맛을 내는 낙지두루치기도 판매예정으로 식당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속에 곱창부대찌개, 낙지부대찌개, 송이버섯부대찌개도 출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유승용 영등포구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2
김영우 국회의원과 해군참모총장출신 김성찬 국회...
3
독도.대마도세계화 홍보회, 독도수호 결의대회,...
4
연세건우병원 하승주 원장, "신기록 달성 중인...
5
대한체육회, IOC 연계 (성)폭력 예방 정책...
6
대한체육회, 2019 회원종목단체 가입 및 등...
7
[칼럼]연세건우병원 문홍교 원장, "축구선수,...
8
서울 강북구, 2019 마음건강 강좌 개최
9
이기흥 회장, 한국 U-20 축구 대표팀에 축...
10
서울 강북구, 프로복서 출신 세계적 성악가 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