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산업경제
대우건설 새로워진 푸르지오 TV-CF On-Air‘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철학에 맞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영상미와 배경음악,
김태광 기자  |  yonhap-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04:06: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슬로건 ‘Live your Life’와 푸르지오 징글1)도 새롭게 선보여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 4월 1일부터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TV-CF를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지난 3월 28일 새로운 푸르지오 브랜드를 발표한데 이어 주요 대형 건설사 중 선도적으로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이 지난 2013년 상반기 푸르지오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집행한 이후 최근 몇 년간 주요 10대 건설사들은 사실상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집행한 사례가 없었다. 대우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에서도 업계 탑 브랜드로써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이번 CF는 ‘푸르지오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 편으로 총 2개로 구성돼 있다. 1편인 ‘푸르지오의 변화’에서는 단순히 컬러, 로고, 조경, 디자인의 변화가 아닌 고객의 삶이 완전하게 변하게 될 것임을 말하며 새로운 푸르지오의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편에서는 아침, 산책, 여유, 취미, 저녁이라는 생활의 변화를 강조하며 푸르지오를 통해 고객의 삶 자체의 본연의 고귀한 가치가 바뀔 수 있음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CF를 통해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의 삶을 살 수 있다’는 새로운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브랜드 슬로건 ‘Live your life’도 이번 광고를 통해 새로 선보이면서, 지난 2003년부터 푸르지오의 상징처럼 사용되었던 징글1)에도 변화를 주었다. 기존 징글1)의 익숙한 느낌을 살려 여성 성우의 청아한 목소리를 활용하되,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멜로디를 살린 것으로, 이 징글은 이번 TV CF는 물론 향후 각종 분양광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TV CF는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이라는 푸르지오의 새로운 철학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고 카피까지 완벽해 사내 시사회에서 높은 호평을 얻었다.”며, “대한민국의 주거문화를 선도해 온 푸르지오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고객의 고귀한 삶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김태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하늘빛교회 고 김성대 장로 소천, 천국환송식 ...
2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대한민국과 한...
3
민주당, 포용적 사회안전망 강화 특위 발대식,...
4
경기남노회, 7월 임시노회서 소강석 목사 제1...
5
경향교회(목사 석기현), 설립 제46주년 기념...
6
서울 성동구, 청년 ‘반값 중개보수지원서비스’...
7
예장합동 서울지역 노회 협의회, 제21회 정기...
8
서울 강북구, 저탄소 생활 실천 위한 에너지 ...
9
서울 성동구 행당제1동, 1인 고위험가구와 친...
10
아가페신학연구원, 영성 컨퍼런스 5월 13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