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일보
뉴스행정
2019 i-리그(유·청소년축구클럽리그) 4월 13일 개막꿈꾸고 즐기며 나누는 유·청소년 축구 축제의 장 열
김태정 기자  |  yonhap-tv@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3  00:51: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18년 i리그_경기장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주관하는 i-리그(유·청소년축구클럽리그, 이하 ‘i-리그’)가 4월 13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개최된다. i-리그는 유·청소년들이 승부 중심의 축구에서 벗어나 즐겁고 신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개막식은 인천광역시 연희크리켓경기장에서 4월 13일 (토)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이며, 개막선언과 함께 선수·지도자·심판·학부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경기를 하자는 캠페인의 일환인 리스펙트 선서, i-리그 퀴즈 및 경품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 2018년 i리그_경기전 악수.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33개 시군구 지역에서 850개팀 12,000여명의 선수들이 운영 지역별 총 6회의 자체 리그를 실시할 계획이며, 새롭게 시행하는 스몰사이디드게임 제도를 반영하여 U-12 이하의 경우 5인제와 8인제의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5월~9월까지는 참가팀 지도자강습회, 7월에는 참가 유·청소년 대상 여름축구축제가 진행되며, 그 외에도 우수선수 및 지도자 트레이닝, 전문축구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즐겨보는 유소년FA컵 대회, 우수지도자 및 관계자 해외연수 등도 예정되어 있다.

201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맞은 i-리그의 명칭은 infinite (무한한), imagine (상상하다), impress (감동하다)의 영문 이니셜 ‘i’를 따서 만들어졌으며, 기존의 엘리트 선수 육성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유·청소년이 축구를 통해 해당 시기에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는 i-리그에 참가하는 유·청소년 선수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성장 가능성을 가진 꿈나무 선수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명성교회미술인선교부 ‘바라(bara, ...
2
세기총, 제15차 한반도 비핵화 VS 평화통일...
3
새에덴교회, 제68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
4
스포츠혁신위 2차 권고안에 대한 대한민국 스포...
5
유승용 영등포구의회 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6
김영우 국회의원과 해군참모총장출신 김성찬 국회...
7
독도.대마도세계화 홍보회, 독도수호 결의대회,...
8
[칼럼]연세건우병원 문홍교 원장, "축구선수,...
9
연세건우병원 하승주 원장, "신기록 달성 중인...
10
대한체육회, IOC 연계 (성)폭력 예방 정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673번지 한밭빌딩 2층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길 28-9 204호   |  전화 : 02-2679-2007  |  팩스 : 02-2679-2007
등록번호 : 서울, 아03265  |  등록일자 : 2013년 1월 28일  |  발행·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Copyright © 2013 한밭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battime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