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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총회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세미나 개최예정연 입장문 발표 성료... 교회 수호키 위해 5개항의 구호제창 펼쳐
김태정 기자  |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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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05: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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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대표 최경구 목사)는 ‘총회를 위한 기도회 및 2차 공개 세미나’를 일제히 개최했다.

지난 4월 4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300여명의 교계관계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입장문 발표 ▲기도회를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설교는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의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공동대표 김성태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2부에서는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신학)의 ‘예장통합 정체성 및 구약 제사장직과 목사직의 계승관계’라는 주제로 공동대표 김연현 목사의 ‘총회 현안문제와 해결방안제시’에 대한 발제를 각각 발표했다.

세미나 이후 예정연의 입장문 발표가 성료됐다. 예정연은 총회와 노회, 교회 수호를 위한 발표문을 채택하고 구호제창을 했다. 이들은 일제히 "교단 정체성을 회복하고 노회나 총회로 인해 고통 당하고 있는 산하 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활동함을 전제로 하는 5개항의 구호제창"을 펼쳤다.

이에 따른 내용으로 △첫째 둘째는 총회에 관해 △셋째 서울동남노회 비대위에 관해 △넷째 장신대 교수, 학생들에게 △다섯째는 CBS와 뉴스엔조이 중심의 기독언론을 향해 입장 발표를 가졌다.

한편, 예정연 단체는 2018년 12월 20일 통합측 목사와 장로 1000여명이 모여 창립된 단체이다.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본 교단과 소속 지교회의 교단 내.외부 세력들로부터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어려움을 겪고있는 교단과 교회를 수호하는 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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