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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교육지원청,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메이커교육 지원역량 강화 현장 연수 실시“상생”공간에서“나도 메이커”되어보기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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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4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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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병오)은 11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용산 Y밸리 전자상상가에서 교육지원청 및 학교 일반직공무원 73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일반직공무원 현장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서울형 메이커 교육과 중부교육지원청의 희망 메이커 교육을 이해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기존 교외 지역 유람 형식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초점을 맞춘 “강의+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용산의 전자상가를 4차 산업 혁신기지인 ‘디지털메이커시티’로 재구성한 “용산 Y밸리‘’에서 △중부교육지원청 김병오 교육장이 직접 전하는「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가치」특강, △신산업의 융·복합 현장으로 메이커 스페이스인 디지털 대장간 견학, △VR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일반직공무원의 역량제고를 모색한다.
특히, 용산 Y밸리의 디지털 대장간은 총8개의 작업실과 46대의 신산업 장비를 갖추고 시제품 제작도 가능해, 직접 메이커의 창작활동을 체험하고 메이커문화·교육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강의+체험” 형식의 시내 연수인 만큼 주제에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으며, 연수 참가자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연차적으로 보다 다양하고 내실있는 일반직공무원 현장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부교육지원은 향후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중부 희망 메이커 운동이 확산·정착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석대상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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