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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후보(정치평론가), 예비후보등록을 주목한다.
김태정 기자  |  hanbat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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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8  1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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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일보] 박태우(朴泰宇)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사진,한국외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는 지난 2월 13일 예비후보등록에 즈음하여,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대전시정의 세대교체론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길게는 지난 십 수 년간, 그리고 집중적으로는 지난 2년간 대전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성난 민심의 현주소를 제대로 읽었다고 강조했다. 지난 수 년 간 각종 종편 및 지상파에 정치평론가 및 외교안보패널로 매우 빈번하게 출연 때마다 대한민국 보수와 헌법수호를 위한 선명한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기에 대전지역의 나라를 사랑하는 50,60,70대의 보수적인 유권자들이 자신에 대한 강한 지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일찌감치 “글로벌 대전”이란 시정구호를 스스로 선정하여 국제적인 도시, 통일이후 과학수도 대전을 만들기 위한 굵직굵직한 공약들을 발표해 온 박 후보는 “과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라, 부패한 인사는 안된다, 변화를 위한 새로운 행정을 해라”라는 거대한 민심의 물줄기가 대전 시민들의 가슴속에 도도히 흐르는 것을 보았다는 평을 했다.

후보의 공약은 꿈과 희망을 현실적인 정책대안으로 만드는 매우 소중한 유권자들과의 약속임을 천명하면서, 각종 언론에 정책발표를 해 나가는 새로운 선거운동방식을 택하고 있는 박태우 후보는, 부패하고 낡은 사고를 하는 정치인들이 지역정치에서 퇴출되지 않으면 대전 시민들의 꿈과 희망도 사라진다는 점에 유의하고 각종 불법선거운동으로 정치문화를 오염시키는 행위들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선관위에 고발하여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음을 밝혔다. 스스로 후손들에게 좋은 대전을 만들기 주기 위한 첫 번째 단추가 바로 불법을 저지르더라도 당선만 되면 된다는 못된 관행에 몰입되어 대전유권자들의 표심을 도둑질하고, 스스로 부패의 구조를 만들면서 새로운 행정을 할 수 있는 단초부터 말살하는 못된 행위들이라고 했다.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마친 박 후보는 지금처럼 인구가 매일 200여명씩 줄고 있는 대전의 행정은 지난 20년간 나타난 결과만 보아도 비판받아 마땅한 실패한 시정이라면서, 시장들이 행정부시장이나 하는 일에 안주하지 않았다면 오늘 이러한 일이 어찌 있을 수 있는지 의아스럽다고 했다.

박태우 교수는 반드시 대전시장으로 당선되어 대전을 인구 200만, 그리고 점차적으로 300만으로 키우는 [대전몸집키우기행정]을 실현하는 방안으로 [세계4차산업혁명의 메카] [통일이후의 과학수도] 위상에 걸 맞는 최첨단 프로젝트 [1,650만㎡(약500만평)규모의 4차산업혁명특별단지]를 반드시 조성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이 하루빨리 중도보수의 적자로서 위상에 맞게 문재인정부의 실정에 대한 강한 투쟁대열을 만들어서 흐트러진 보수를 단합시키고, 이러한 위상에 맞는 행동하는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잘 전략 공천하여 당의 지지율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대전광역시는 중원의 핵심도시로 자유한국당에서 박 후보를 공천하면 반드시 당선되어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는 선봉에서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는 점도 재 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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