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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트를 마음속 깊이 품다
금사랑 기자  |  geumsar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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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30  0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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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란 작가
사랑의 하트를 마음속 깊이 품고사는 임영란 작가를 부산시 동래구 수가화랑에서 만났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무르익은 사랑으로 부산시를 사랑의 황홀속으로 끌고 가고 있는듯 아름다운 사랑이 전개되고 있었다. 수가화랑은 부산시 동래구 온천1동 204-22번지에서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시가 운영된다.

‘사랑의 미학’이란 범주안에서 살아서 호흡하는 조각들은 마침내 성경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처럼 마른뼈에 살이붙고 생기가 강물처럼 흘러넘치고 있다. 6살의 고사리같은 손으로 친구들과 흙장난을 하며 살아 움직일 수 없는 물체에 성경속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듯 호호불면서 죽어 있다는 것에 실망을 통해 어린작가의 꿈은 살아 숨쉬는 조각작품들의 꿈을 꾸었다고 전한다. 그래서 매일 기도하며 우주 만물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가장 아름다운 미학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끝이없는 광범위한 신의 은총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신의 오묘한 섭리 그것은 영원한 사랑이며 그 사랑은 거룩한 생명의 언어로 임명란 작가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비로소 작품속에 생기가 넘치고 거룩한 평화가 넘치게 되었다고 전언했다. 또한 임명란 작가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사랑의 작가로 익히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사람이라고 겸손의 손을 아름답게 내밀고 있다.
 

   
   
▲ 우측에 임영란 작가
Q : 작가님 이번 주제가 “사랑의 미학 그 안에서 호흡하다”에 대해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삶에 에너지인 사랑의 메세지로 무생물들을 생명을 불어 넣어줌으로써 관계성을 이루며 그 호흡속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서로 손을 잡고 꿈을 꾸며 노력하며 결실을 맺어가는 과정을 아름다운 색채속에서 힐링되어 지길 소망하는 것이 이번 전시 작품의 메시지입니다.

   
 
Q : 작가님 작가의 꿈을 6살때부터 꾸게 큰 동기를 다시 듣고 싶습니다.

네 아주 우스운 얘기일 수도 있지요. 6살짜리가 무엇을 알겠어요. 그때 제가 만난 강아지가 멍멍 짖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을 때 "강아지야 너 어디가 아파 내가 안 아프게 해 줄께 하면서 호호 불어 주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그때 제가 꿈을 꾼 것이 하늘과 땅 온 우주만물이 살아 숨쉬며 사랑을 나누는 것이였습니다.

Q :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세계가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다음 작품구상은 어떤세계를 볼 수 있을까요. 작가님의 새로운 계획을 듣고 싶은데요?

아 네 물론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이 제게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선생님 선생님의 작품공정 모두를 알고 싶어요. A+B=% A+C=% A+D=% 저는 바보처럼 모두 이야기 하지요. 이번에 제가 아끼는 동생이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언니는 바보중에 진짜 바보라구요. 그래서 흉내를 내는 작품들이 판을 칠꺼라구요. 그러나 작품속에 생명이 없다면 아무리 흉내를 낸들 무엇하겠습니까? 저는 작품속에 생명과 사랑 그리고 진리가 있을때만이 존재의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Q
   
: 작가님은 크리스찬 작가로써 작품을 통해 온 인류에 사랑의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는데 그 이유는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목적을 두시고 계시는지요?

네 물론입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광범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온 우주에 가득차서 온 인류에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한밭일보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Q : 네 작가님의 그 사랑 저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대담=금사랑 기자 geumsarang@hanmail.net
정리=김태정 편집국장 hanbat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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